앨리스

EZ브랜드 대표 심벌 ‘D’를 재해석한 디레이스 컬렉션의 귀고리와 뱀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12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목걸이는 다미아니(Damiani). 블루 점퍼와 은색 크롭트 스웨터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선글라스는 디올(Dior).

When We were Young

두툼한 외투 안에 감춘 밝고 빛나는 젊은 날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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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TV] RED

나를 믿으라고 호소하는 12월의 빨강.
오버사이즈 니트는 토즈(Tod’s), 진주 샹들리에 귀고리는 슈룩(Shourouk at Bbanzzac), 검정 타이는 디스퀘어드2(Dsquared²), 인형 캐릭터처럼 보이는 미니 백은 펜디(Fendi).

Red

나를 믿으라고 호소하는 12월의 빨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