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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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프랑카

오늘 새벽 별세한 이탈리아 <보그> 편집장 프랑카 소짜니에 대한 수지 멘키스의 추억, 그리고 작별 인사.
hongukhwa

The ‘Editors’ – ② Hong Guk Hwa

지금의 <보그 코리아>를 만드는 에디터들은 무엇을 감상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어디를 바라보고 있을까? 지금을 보는 건 다음을 보는 것과 같다. 지금의 <보그> 에디터들 역시 다음을 위한 작은 조각들이니까. – ② 홍국화
thumnails(사선)

해외 에디터가 본 서울 여자는?

프랑스의 파리지엔느, 미국의 뉴요커, 영국의 런더너, 한국에는 서울리스타(SEOULISTA). 헤라서울패션위크 중 만난 해외 에디터와 바이어들의 눈에 비친 서울 여자는 이런 느낌이래요!
Chanel

2015년 패션계 ‘좋아요’ VS. ‘안 좋아요’

이제 한 해를 마감하고 2016년을 시작할 타이밍. 그에 앞서 <보그> 패션 에디터들이 2015년 패션계에서 ‘좋아요’와 ‘안 좋아요’를 꼽았다. LIKE Fondazione Prada 백화점에 진열되거나 운이 좋다면 그중 몇몇이 박물관에 전시되는 정도가 패션의...
파리 카페에서 만난 정혜선. 데님 재킷과 타조 깃털 베스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장소 / 르 까보 뒤 팔레(Le Caveau du Palais)

스스로 빛을 내는 다섯 모델 이야기

화려한 조명 아래 멋진 포즈로 빛을 발하는 패션모델. 그 조명이 꺼진 후에도 스스로 빛을 내는 모델들이 있다. 자신들의 재능과 노력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는 다섯 명의 모델 이야기. 파리 카페에서 만난 정혜선. 데님 재킷과 타조 깃털 베스트는 루이 비통(Lou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