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슬레저

나뭇잎 프린트의 짧은 블루종과 타이트한 레깅스, 한쌍을 이루는 선캡과 벨트, 그리고 슈즈는 이번 시즌 막스마라의 키 아이템.

Falling in Love Again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막스마라 (Max 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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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읽어주는남자 – 에슬레저 룩

Play it Cool! 여기저기서 'athleisure' 막 이러죠? 에슬레저 풍이라면 이렇듯 보기에 입기에 둘다 편하고 폼난다는거죠. 왼쪽부터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 랙앤본, 6397의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