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EZ브랜드 대표 심벌 ‘D’를 재해석한 디레이스 컬렉션의 귀고리와 뱀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12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목걸이는 다미아니(Damiani). 블루 점퍼와 은색 크롭트 스웨터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선글라스는 디올(Dior).

When We were Young

두툼한 외투 안에 감춘 밝고 빛나는 젊은 날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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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젠더 뉴트럴 K – ④

소년과 소녀, 청년과 아가씨, 남자와 여자, 여름과 겨울, 모피와 란제리 그리고 데님과 한복… 이질적 요소가 혼합돼 스파크를 일으키는 찰나에 패션의 새 얼굴들이 우리의 ‘문자도’와 ‘책거리’를 배경으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