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상

조르지오 아르마니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클라우디오 칼로가 아르마니가 영화에 실질적으로 관여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CNI 럭셔리 컨퍼런스 2일차 – 영화와 아르마니

“영화는 언제나 아르마니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클리우디오 칼로가 이날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를 증명할 수많은 예들을 보여주었다.
신데렐라 역의 릴리 제임스와 왕자 역의 리처드 매든.

신데렐라의 눈부신 드레스

  “동화처럼 누더기를 걸치게 하고 싶진 않았어요.” 스틸 컷 공개부터 화제가 된 영화 <신데렐라>의 의상은 아카데미 트로피를 세 번이나 탄 OBE 훈장 수여자 샌디 포웰의 손에서 탄생했다(<올란도>, <셰익스피어 인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