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구찌의 로맨틱한 수트 덕에 남자와 소년의 경계에 있는 엑소 멤버들의 묘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EXO TO XOXO

〈보그〉 카메라 앞에 선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예술 모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