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유리가 입은 러플 블라우스는 구찌(Gucci), 채시라가 입은 벨벳 러플 롱 드레스는 랄프 로렌(Ralph Lauren).

Sira & Yuri

1984년부터 2017년을 관통하는 두 명의 절세미인. 미소마저 쌍둥이 자매처럼 닮은 채시라와 유리의 시공 초월 트위닝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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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EVERYDAY

뷰티 구루들이 기다려온 희소식! 해외여행이나 직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던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뷰티에 관심이 있는 <보그> 오디언스라면 한번쯤 들어본, 이미 하나쯤 갖고 있는 브랜드일 거예요. 해외 직구 1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