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jorja smith

Who’s That Girl? – Jorja Smith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물론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영국의 새로운 팝스타, 조자 스미스(Jorja Smith). 패션계가 눈 여겨보기 시작한 새로운 뮤지션의 탄생.
LONDON, ENGLAND - MAY 16:  A neon heart sign used in a Florence and the Machine video lies in artist Chris Bracey's shed on May 16, 2011 in London, England. He has been making neon signs and artworks for 38 years, succeeding his father in running the family business. His pieces have featured in many famous advertising campaigns, shops, movies and TV series. Pieces are either commissioned for specific purposes, or designed as bespoke creations that go on to be sold in art galleries worldwide, often to celebrity buyers.  (Photo by Matthew Lloyd/Getty Images)

달달한 노래

올해도 불가항력적으로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한 전세계 인류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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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Listen in 2017

2월 초부터 이어질 패션 위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패션쇼에서 들려오는 세련된 음악. <보그> 패션 에디터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바탕으로 점쳐 본 올해의 캣워크 음악 6.
비욘세는 앨범을 공개하자마자 월드 투어 콘서트에 집중했습니다. 지난 4월 27일 마이애미에서 시작한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

비욘세, 빌보드 여신 등극!

팝의 여왕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4월 23일, 예고도 없이 새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로 우리 곁을 찾아온 비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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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상 시나리오

올해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4인의 필자가 2016년을 내다보며 가상의 시나리오를 보내왔다. 희망적이거나, 절망적이거나. 그래서 일상이 될 2016년 문화·사회 예보도. 대한민국 신년사 새해의 첫날은 늘 그랬듯 대통령의 신년사와 함께 시작할 것이다. 2015년 신년사에서...
플레이보이 맨투맨 티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안에 입은 은색 후드는
니비루(Nhivuru at John White), 트레이닝 팬츠는 톰 브라운(Thom Browne), 레이어드한 은색 쇼츠는 완다 나일론(Wanda Nylon by Boon The Shop), 빨간색 하이톱은 쥬세페 자노티(Giuseppe Zanotti), 컬러 블록 목걸이는 루시 포크(Lucy Folk at My Boon), 금색 뱅글은 디오디(DOD), 반지는 모두 웨그(WAG).

크러쉬의 오아시스

‘Oasis’로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크러쉬의 음악은 젊고 스타일리시하고 또 야릇하다. 뜨거운 사막을 아름답게 만드는 오아시스처럼. 물론 금세 사라지고 말 신기루는 아니다. 플레이보이 맨투맨 티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안에 입은 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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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DJ – 에이미 와인 하우스를 추억하며

  에이미 와인 하우스가 2002년 5월에 첫 싱글, ‘Our Day Will Come’을 이 세상에 내놓았을 때, 평론가들은 모두 흥분했습니다. 60년대 고전 R&B곡을 독특한 목소리와 창법으로 재해석해냈거든요. 여자로써 가장 낮은 음역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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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DJ – 테일러 스위프트와 나쁜 여자들

어깨가 한없이 쳐지는 화요일 저녁, 보그가 선별한 한 편의 뮤직 비디오.   지난 5월 17일, ABC 채널을 통해 대대적으로 프리뷰를 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Bad Blood’. 노래도 좋지만 더 화제가 된 건 뮤직 비디오죠. 첫 장면부터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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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VS. 지누션, 누가 누가 더 잘하나?

좀 놀 줄 아는 오빠들이 돌아왔다. 90년대 댄스 뮤직과 힙합으로 무대를 달구던 박진영과 지누션이 오랜만의 신곡으로 음원 차트를 주름 잡았다. 좀처럼 늙지 않는 오빠들 춤과 노래 대결. 누가 누가 더 잘하나? 스테이지 퍼포먼스 박진영은 늘 그러하듯 노골적이다. 여자의 나이와...

THE GOLDEN AGE

90년대 키드 정우가 통기타를 둘러메고 잊혀진 청춘들의 낭만을 노래한다. 영화 <쎄시봉>에서 그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듀엣 트윈폴리오의 제3의 멤버가 되어 그 시절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무교동 뒷골목의 음악 감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