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화이트 니트 원피스는 발맹(Balmain), 어깨에 걸친 블랙 페이턴트 롱 코트는 알라이아(Alaïa at 10 Corso Como). 크리스털과 진주 장식의 블랙 슬라이드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And God Created Woman

패션 디자이너들은 2017년 봄을 위해 뉴 룩을 창조했다. 그리고 신은 전지현을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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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방부제 미모 변천사

방부제 미모라는 표현이 전지현만큼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하루 앞둔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를 짚어봅니다.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노하우

12월, 일년 중 저녁 약속이 가장 많은 시즌이다. 문제는 아침 출근길에는 완벽했던 메이크업이 저녁이면 지워지고 뭉개진다는 것. 오랜 촬영 시간 동안 수정 메이크업은 필수인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그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보통 메이크업 수정을 위해...
더스트 핑크색 뷔스티에 위에 언밸런스한 새틴 케이프를 두르고 검정 러플 스커트를 입었다.

‘미스 디올’로 변신한 전지현 2

CF 퀸이자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그녀가 여배우로서 그리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줄 누가 짐작했을까? 명실공히 대한민국 톱 여배우 서열 맨 위칸에 오른 그녀가 〈보그 코리아〉카메라 앞에 섰다. 새롭게 해석된 ‘뉴 룩’과 새롭게 평가되는 여배우 전지현 사이엔 분명 닮은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