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못 모티브의 옐로 골드 목걸이와 오른손 뱅글 ‘저스트 앵 끌루’, 왼손의 스네이크 체인 스트랩의 18K 핑크 골드 시계 ‘탱크 아메리칸 주얼리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다이아몬드 세팅의 작은 베젤과 니트처럼 표현한 옐로 골드 스트랩이 특징인 오른손 시계 ‘라 디 드 디올 사틴’은 디올 타임피스(Dior Timepiece), 나머지 뱅글은 티파니(Tiffany&Co.), 중지의 리본 모양 반지 쇼메(Chaumet)의 ‘인솔런스 컬렉션’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리본 장식과 벨 에포크의 꽃 화환에서 영감 받았다. 약지의 뱀 머리 모양 핑크 골드 링은 불가리(Bulgari), 왼손 검지의 별 모양 반지는 타사키(Tasaki), 약지의 꽃 모양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화이트 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데님 쇼츠는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가죽 벨트는 코스(Cos).

Miss Jeans

데님과 하이 주얼리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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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ry

올 해의 팬톤 컬러인 그리너리. 광물 중 싱그러운 연두빛을 내뿜는 원석은 바로 페리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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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ingale & Rose

“네가 붉은 장미를 진정 원하면, 달빛으로 빚은 음악으로 장미 한 송이를 만들어 네 심장의 피로 물들여야만 해.”
1796년에 제작된 ‘너와 나’ 반지.

보석 이야기 2탄 – 사랑과 전쟁

전쟁의 신으로 불리는 나폴레옹. 그리고 그런 그를 유일하게 정복한 조세핀 황후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 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영원한 빛을 간직한 다이아몬드는 반지는 빠질 수 없죠.
cartier

보석 이야기 1탄 – Love is

사랑과 맹세, 결합과 약속을 위해 우리는 커플 링을 교환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여기에 진짜 사랑을 봉인하는 의식이 담긴 주얼리가 있다면? 바로 까르띠에의 러브 컬렉션이죠.
Blue Gentian푸른 빛깔의 용담초와 에키놉스, 엘엔지움과 어울린 사파이어 초롱꽃! 플래티넘에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캄파뉼 클립’은 1969년에 제작됐다.

Flower Bomb

탐스럽게 핀 시클라멘과 달리아, 사랑스러운 블러싱브라이드, 청초한 글로리오사와 에키놉스… 한겨울 꽃밭에 핀 반클리프 아펠 브로치의 고귀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