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CANNES, FRANCE - MAY 20:  Elle Fanning attends the "The Neon Demon" photocall during the 6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at Palais des Festivals on May 20, 2016 in Cannes, France.  (Photo by Luca Teuchmann/Getty Images)

이렇게까지 예쁠 필요가

가끔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좀 적당히 예뻐도 되는데 도대체 왜 저렇게 과하게 예쁜 걸까?’ 그 어떤 화려한 의상을 입어도 얼굴만 보이는 그녀들! 자, 안구 정화 타임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