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

V5-6

Youth

런던 그리니치의 낡고 푸른 집에서 찬열이 뭔가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했다.
구찌의 로맨틱한 수트 덕에 남자와 소년의 경계에 있는 엑소 멤버들의 묘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EXO TO XOXO

〈보그〉 카메라 앞에 선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예술 모먼트.
DO

[VOGUE TV] XOXO TO EXO

<보그> 4월호 커버를 장식한 초특급 슈퍼스타, 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