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

balm

Balm, Balm, Balm

겨울은 립밤의 계절. 취향 좋은 그녀들의 립밤 이야기.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요즘 뭘 발라도 겉도는 기분입니다. 공들여 풀 메이크업 했지만 칙칙한 안색은 여전하고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인사처럼 듣죠. 크림의 양을 늘려봐도 파운데이션만 지우개 가루처럼 밀릴 뿐 보습에 별다른 효과를 못 봤다면 ‘부스터’는 어때요?

Block Booster

찢어질 듯 건조한 겨울 피부를 위한 마법의 묘약, 뷰티 부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