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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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엔 올 화이트

여름의 또 다른 이름, 화이트의 계절! 특히 올여름의 새로운 코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으로 입는 '올 화이트'.   "완벽한 화이트 티셔츠는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활용도가 높다는 뜻이겠죠? 특히 여름은 깨끗하고 예쁜 화이트 티셔츠에...
트라우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새틴 소재 톱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로퍼는 에르메스(Hermès).

그런지 스타일의 대표 주자, 케이트 모스

케이트 모스는 열여섯 살에 이미 그런지 스타일의 대표 주자가 됐다. 그리고 4분의 1세기가 지난 지금, 그녀의 존재는 절대적인 시크함의 보증수표다. 트라우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새틴 소재 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