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처럼 우아한 발걸음을 인도해줄 새틴 소재의 ‘레인 샌들’. 튤 드레스는 엔엠비 브라이덜(NMB Bridal).

Je t’aime

세계 패션 수도의 특급 브랜드가 마중한 봄빛 넘치는 열다섯 가지 패션 러브 스토리. - 지미 추(Jimmy Choo)
어깨의 메탈 디테일이 포인트인 흰색 롱 드레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꽃이 활짝 핀 봄 정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