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Bella Hadid shows off her midriff in a cut off shirt and jeans as she leaves the Nice Guy club after partying with Drake in West Hollywood. Bella arrived to the Nice Guy club at 1:20 A.M. and drake arrived at 12:45 A.M. Bella Hadid left from the front door of the Nice Guy club at 4 A.M. in the morning in one of Drake's SUV while Drake left from the back at the same time. As Bella gets into the car, you can clearly see her bra underneath her shirt.

Pictured: Bella Ha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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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티셔츠를 찢어라

올여름, 당신이 스타일세터로 우뚝 서기 위해 해야할 일은? 가위와 티셔츠를 준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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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메시지 티셔츠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열세 번째 시간은 타이포그래피 프린트의 끝판왕 ‘메시지 티셔츠’입니다.
Q 이번 컬렉션에서 여성복을 론칭한 이유는?
A 유니섹스보다 좀더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싶었다. 
Q 특별히 신경 쓴 제품은?
A 스트라이프와 피케 원단을 자체 개발했고 편직에도 참여했다. 하와이안 셔츠도 만날 수 있다.
Q 헤리티지 플로스는 독특한 빈티지 제작 방식을 구현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인가?
A 일본 회사 더블 웍스(Double Works)와 작업했다.
Q 룩북과 스타일북 작업은 어떤 식으로 진행됐나? 
A 헤리티지 플로스와 기존에 작업했던 모델 제임스, 그리고 재밌는 ‘말코’ 형, 모델 용지와 함께했다.

헤리티지 플로스의 첫 여성복

헤리티지 플로스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여성복과 남성복을 함께 선보인다. 물론 이제까지 브랜드가 해오던 방식처럼, 좋은 면으로 만든 소재와 편안한 스타일은 그대로.
‘나이키 x 리버티 2015 썸머컬렉션’에어 리프트

리버티를 입은 나이키

  이번 시즌 패션계가 푹 빠진 70년대, 나이키도 예외는 아닙니다. 런던을 상징하는 브랜드, ‘리버티’와 함께 선보이는 ‘나이키 x 리버티 썸머 2015 컬렉션’ 을 선보였습니다. 70년대의 향수는 바로 기하학적인 ‘멀린 프린트’ 속에 있습니다. 197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