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엑스트라 체인 (고해상)

Bag Therapy

이번 시즌 어떤 가방을 살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이들을 위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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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백발의 패셔니스타들

두툼한 털 스웨터에 발목까지 오는 주름치마를 입고 구부정한 허리로 걸어 올 것만 같던 그분이 트랙 재킷에 청바지, 킬힐을 신고 나타났다? 감탄과 탄성을 연발케 하는 백발의 멋쟁이들, 진정한 리스펙트를 지금 느껴보세요.
NEW YORK, NY - SEPTEMBER 12:  Nicky Hilton Rothschild and Paris Hilton attend the Jeremy Scott fashion show during New York Fashion Week: The Shows at The Arc, Skylight at Moynihan Station on September 12, 2016 in New York City.  (Photo by Nicholas Hunt/Getty Images for New York Fashion Week: The Shows)

가슴 작은 그녀들의 리얼 팁

크면 클수록 좋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있죠. 예를 들면, ‘키’라 던지 ‘눈’이라 던지 ‘가슴’이라 던지…. 이중에 여자들을 가장 주눅들게 하는 존재로 손꼽히는 그것, 오늘은 그것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87MM80년대풍 후드 티셔츠와 클래식한 체크 셔츠.

We Are The World

지금 지구 상에서 제일 젊고 동시대적인 서울 디자이너들. 2017 S/S 서울 컬렉션으로 무장한 다국적 청춘들의 바로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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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의 ‘반역의 밤’

강렬한 여성과 스트리트의 힘을 반항적인 컬렉션으로 풀어내 할렘가의 극장 떠들썩거리게 한 알렉산더 왕의 2017 F/W 쇼.
PARIS, FRANCE - JANUARY 27:  (EDITORS NOTE: Image has been digitally retouched) Streetstyle photographers outside the Chanel show as part of Paris Fashion Week Haute Couture Spring/Summer 2015 at the Grand Palais on January 27, 2015 in Paris, France.  (Photo by Gareth Cattermole/Getty Images)

스타일 참고서! 2017 패셔니스타 가이드

패션 좀 안다는 전세계 스타일세터들이 매일 확인하는 영감의 창구는 어디일까? 이미 ‘스타일 교과서’로 거듭난 스트리트 패션이 그 정답! 사진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패션 피플들의 화려한 모습, 그 실제 주인공과 방대한 패션 씬을 만나보자.
이후 여러 패션지에서
존재감을 뽐내더니, 새해가 되자마자 루이 비통
시리즈 6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패션을 아주
즐겨요. 하지만 제가 상품처럼 보이는 건 원치
않아요.” 스스로를 ‘배우’라고 부르길 피하는
사샤는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여전히 고민 중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거침없이 발언하고 개성이
넘치는 그녀를 패션계는 꽤 오랫동안 좋아할 거란
사실이다.

I’m a Star Girl

사샤 레인은 1년 전만 해도 파티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했다.
NEW YORK, NY - DECEMBER 09:  Grace VanderWaal poses with Fujifilm Instax Mini during Z100's artist gift lounge during Jingle Ball 2016 at Madison Square Garden on December 9, 2016 in New York City.  (Photo by Cindy Ord/Getty Images for iHeart)

내 눈썹에 컬러

더 이상의 새로움은 없다고 생각했던 그때, 우리의 눈을 사로잡은 절대 존재가 등장했다. 그렇다, 이제는 ‘눈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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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LIKES – ⑦ Yoshi Yoshi!

2017년에도 어김없이 패션계에서 10대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전망!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블록버스터급 연예인 말고 일상에서 발견할 법한 10대 쿨키즈는 없을까요?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수묵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그녀의 투명한 푸른 눈과 수묵화의 맑은 색감이 닮았다.

Gentle Woman

알레산드라 파키네티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토즈 RTW 컬렉션을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구체화했다. 그곳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쉼표를 찍은 그녀가 서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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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Kingdom

베르사체 왕국은 38년간 패션계에서 그 성역을 공고히 해왔다. 중심에는 지아니보다 더 오래 브랜드를 이끌어온 한 여자, 도나텔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