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브랜드

JUUNJ THUMB

J

정욱준은 집요하고 침착하고 고집스럽다. 그렇게 준지가 10주년을 맞았다.
FINAL_0272

견고하게 자신만의 요새를 쌓은 닐 바렛

균형, 절제, 지속성, 하이브리드가 완성한 새로움. 16년간 닐 바렛은 한결같았고 그의 컬렉션 역시 모던함을 잃은 적 없다. 견고하게 자신만의 요새를 쌓은 닐 바렛이 서울을 찾았다. 2000년대 중반, 패션계 사람들은 세탁기에 마구 돌린 듯 쪼글쪼글하고 몸에 꼭 맞는 가죽 바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