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수묵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그녀의 투명한 푸른 눈과 수묵화의 맑은 색감이 닮았다.

Gentle Woman

알레산드라 파키네티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토즈 RTW 컬렉션을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구체화했다. 그곳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쉼표를 찍은 그녀가 서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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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in’ on the Ritz

20년대 ‘카페 소사이어티’ 시절을 추억한 역사적 장소에 GD 가 초대됐다. 〈보그〉가 동행한 파리 리츠 호텔에서의 황홀한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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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to Work

3D 직종만 작업복을 입는 게 아니다. 동료들과 똑같이 입는 유니폼만 작업복이 아니다. 매일 아침 우리가 차려입는 옷 또한 우리의 작업복이다.
모델 월터 피어스(Walter Pearce)와 레이첼 챈들러 (Rachel Chandler)

Change Agents

패션 무대에 전혀 새로운 종족이 출현했다! 그들을 발굴하고 무대에 올리는 배후의 인물들을 〈보그〉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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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S Paris Match

창의적 패션 도시의 자존심을 회복한 2017 S/S 파리 패션 위크 제일의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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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tage Report

멋쟁이는 계절을 늘 앞서간다.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2017 S/S 뷰티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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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의 퇴근길

한껏 꾸미고 거리를 장악한 여자들! 이제 막 패션쇼를 마치고 화장을 지우지 못한 채 쇼장을 빠져나온 모델들의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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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뛰르에서 만난 그녀

패션의 아름다움을 눈 앞에서 만끽할 수 있는 순간. 16F/W 오뜨 꾸뛰르 컬렉션 프론트로에서 만난 패션 피플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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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데님입는 법

‘데님 사랑’은 스타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16F/W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셀러브리티 12명도 이렇게 저마다의 개성으로 ‘청’을 선택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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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집어삼킨 슬립 드레스 열풍

16F/W 서울패션위크의 중반! 생 로랑, 지방시, 알렉산더 왕 등의 해외 컬렉션을 시작으로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옷장을 하나 둘씩 물들이고 있는 ‘슬립 드레스 주의보’가 서울 한복판에 다다른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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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핑크죠

16F/W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스타들이 선택한 컬러! 나뭇가지 끝에 수줍게 피기 시작한 분홍 꽃처럼, 그들의 마음에 피어 오른 핑크빛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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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커플이다] 푸시버튼 런웨이 커플 9

16F/W 서울패션위크 푸시버튼 런웨이를 보다가 에디터의 눈에 포착된 아홉 쌍의 커플. “시간차를 두고 캣워크를 걸어 나온다고 내가 모를 줄 알았나요? 이렇게 ‘깔맞춤+스타일복사’까지 하고서?”
2탄도 기대해주세요♪

패션쇼를 찾은 스타들

시베리아 얼음 속 같은 혹한의 추위를 뚫고 셀러브리티들이 찾은 곳은? 바로, 패션과 뷰티와 낭만이 깃든 컬렉션장! 초호화 스타 군단들의 패션쇼 나들이 1탄이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