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

헌터 오리지날 리파인드 첼시부츠 / @pyoapple

HUNTER IN #HSFW

패션 피플들의 '헌터(HUNTER)' 스타일링
Redemption

United Colors of Fashion

패션과 정치가 만났다. 정치 집회로 변신한 캣워크, 걸어 다니는 피켓이 된 티셔츠, 그리고 모두의 손에 묶인 반항의 표식. 2017년 혼란스러운 사회를 반영하는 패션이라는 거울의 역할은 뭘까.
JUUNJ THUMB

J

정욱준은 집요하고 침착하고 고집스럽다. 그렇게 준지가 10주년을 맞았다.
디자이너 샌더 락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모델 리네이시 몬테로(Lineisy Montero@Next).
하늘색 알파카 퍼 코트와 스웨터, 스커트와 클로그 슈즈는시스 마잔(Sies Marjan).

Objects of Their Desire

부상하는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런웨이 너머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물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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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uff Girls

패션 월드의 꽃으로 새로 핀 한국 아가씨 두 명! 그들과 함께 여는 4월의 〈보그〉.
87MM80년대풍 후드 티셔츠와 클래식한 체크 셔츠.

We Are The World

지금 지구 상에서 제일 젊고 동시대적인 서울 디자이너들. 2017 S/S 서울 컬렉션으로 무장한 다국적 청춘들의 바로 그 순간.
이브 생 로랑의 DNA가 녹아 있는 스웨이드 미니 드레스는 70년대 ‘스튜디오 54’를 드나들던 패셔니스타들을 떠올린다. 아찔한 힐과 금색 태슬 귀고리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하다.

Gangnam-daero 527, Seoul

새로운 마천루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거대한 미래 도시. 서울이 최첨단 관능의 캔버스가 됐다.
PARIS, FRANCE - JANUARY 27:  (EDITORS NOTE: Image has been digitally retouched) Streetstyle photographers outside the Chanel show as part of Paris Fashion Week Haute Couture Spring/Summer 2015 at the Grand Palais on January 27, 2015 in Paris, France.  (Photo by Gareth Cattermole/Getty Images)

스타일 참고서! 2017 패셔니스타 가이드

패션 좀 안다는 전세계 스타일세터들이 매일 확인하는 영감의 창구는 어디일까? 이미 ‘스타일 교과서’로 거듭난 스트리트 패션이 그 정답! 사진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패션 피플들의 화려한 모습, 그 실제 주인공과 방대한 패션 씬을 만나보자.
이후 여러 패션지에서
존재감을 뽐내더니, 새해가 되자마자 루이 비통
시리즈 6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패션을 아주
즐겨요. 하지만 제가 상품처럼 보이는 건 원치
않아요.” 스스로를 ‘배우’라고 부르길 피하는
사샤는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여전히 고민 중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거침없이 발언하고 개성이
넘치는 그녀를 패션계는 꽤 오랫동안 좋아할 거란
사실이다.

I’m a Star Girl

사샤 레인은 1년 전만 해도 파티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했다.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수묵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그녀의 투명한 푸른 눈과 수묵화의 맑은 색감이 닮았다.

Gentle Woman

알레산드라 파키네티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토즈 RTW 컬렉션을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구체화했다. 그곳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쉼표를 찍은 그녀가 서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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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in’ on the Ritz

20년대 ‘카페 소사이어티’ 시절을 추억한 역사적 장소에 GD 가 초대됐다. 〈보그〉가 동행한 파리 리츠 호텔에서의 황홀한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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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to Work

3D 직종만 작업복을 입는 게 아니다. 동료들과 똑같이 입는 유니폼만 작업복이 아니다. 매일 아침 우리가 차려입는 옷 또한 우리의 작업복이다.
모델 월터 피어스(Walter Pearce)와 레이첼 챈들러 (Rachel Chandler)

Change Agents

패션 무대에 전혀 새로운 종족이 출현했다! 그들을 발굴하고 무대에 올리는 배후의 인물들을 〈보그〉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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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Frontier – MILAN 2017 S/S ①

패션 최전선에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방향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패션 위크. 4주간의 패션 위크 마라톤을〈보그〉 에디터들이 완주했다. 그들이 꼽은 가장 강렬한 룩, 웅장한 공간, 아름다운 모델 그리고 잊지 못할 감동. - ③ MILAN 2017 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