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

87MM80년대풍 후드 티셔츠와 클래식한 체크 셔츠.

We Are The World

지금 지구 상에서 제일 젊고 동시대적인 서울 디자이너들. 2017 S/S 서울 컬렉션으로 무장한 다국적 청춘들의 바로 그 순간.
이브 생 로랑의 DNA가 녹아 있는 스웨이드 미니 드레스는 70년대 ‘스튜디오 54’를 드나들던 패셔니스타들을 떠올린다. 아찔한 힐과 금색 태슬 귀고리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하다.

Gangnam-daero 527, Seoul

새로운 마천루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거대한 미래 도시. 서울이 최첨단 관능의 캔버스가 됐다.
PARIS, FRANCE - JANUARY 27:  (EDITORS NOTE: Image has been digitally retouched) Streetstyle photographers outside the Chanel show as part of Paris Fashion Week Haute Couture Spring/Summer 2015 at the Grand Palais on January 27, 2015 in Paris, France.  (Photo by Gareth Cattermole/Getty Images)

스타일 참고서! 2017 패셔니스타 가이드

패션 좀 안다는 전세계 스타일세터들이 매일 확인하는 영감의 창구는 어디일까? 이미 ‘스타일 교과서’로 거듭난 스트리트 패션이 그 정답! 사진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패션 피플들의 화려한 모습, 그 실제 주인공과 방대한 패션 씬을 만나보자.
이후 여러 패션지에서
존재감을 뽐내더니, 새해가 되자마자 루이 비통
시리즈 6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패션을 아주
즐겨요. 하지만 제가 상품처럼 보이는 건 원치
않아요.” 스스로를 ‘배우’라고 부르길 피하는
사샤는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여전히 고민 중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거침없이 발언하고 개성이
넘치는 그녀를 패션계는 꽤 오랫동안 좋아할 거란
사실이다.

I’m a Star Girl

사샤 레인은 1년 전만 해도 파티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했다.
답십리 고미술상가의 수묵화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알레산드라 파키네티. 그녀의 투명한 푸른 눈과 수묵화의 맑은 색감이 닮았다.

Gentle Woman

알레산드라 파키네티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디테일에 대한 감각으로 토즈 RTW 컬렉션을 우아하고 실용적으로 구체화했다. 그곳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후,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쉼표를 찍은 그녀가 서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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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in’ on the Ritz

20년대 ‘카페 소사이어티’ 시절을 추억한 역사적 장소에 GD 가 초대됐다. 〈보그〉가 동행한 파리 리츠 호텔에서의 황홀한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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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to Work

3D 직종만 작업복을 입는 게 아니다. 동료들과 똑같이 입는 유니폼만 작업복이 아니다. 매일 아침 우리가 차려입는 옷 또한 우리의 작업복이다.
모델 월터 피어스(Walter Pearce)와 레이첼 챈들러 (Rachel Chandler)

Change Agents

패션 무대에 전혀 새로운 종족이 출현했다! 그들을 발굴하고 무대에 올리는 배후의 인물들을 〈보그〉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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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Frontier – MILAN 2017 S/S ①

패션 최전선에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방향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패션 위크. 4주간의 패션 위크 마라톤을〈보그〉 에디터들이 완주했다. 그들이 꼽은 가장 강렬한 룩, 웅장한 공간, 아름다운 모델 그리고 잊지 못할 감동. - ③ MILAN 2017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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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뛰르에서 만난 그녀

패션의 아름다움을 눈 앞에서 만끽할 수 있는 순간. 16F/W 오뜨 꾸뛰르 컬렉션 프론트로에서 만난 패션 피플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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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여름

떠오르는 패션 도시 ‘베를린의 여름’은 어떤 풍경일까? 17S/S 베를린 패션위크, 그곳의 스타일세터들을 통해 알아본 한여름 스타일!
더 강력해지는 SNS의 영향력, 무법천지 패스트 패션의
카피 범람, 계속되는 경기 불황. 이런 상황에서 하이패션이
속도전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씨 나우, 바이 나우!

더 강력해지는 SNS의 영향력, 무법천지 패스트 패션의 카피 범람, 계속되는 경기 불황. 이런 상황에서 하이패션이 속도전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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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만난 올세인츠

이스트 런던을 상징하는 브랜드 올세인츠(All Saints)가 일본의 도쿄로 안테나를 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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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하게 툭, 어깨 코트 스타일

매일 지겹도록 입는 똑같은 아우터를 새롭게 연출하는 방법! 망토처럼 무심하게 어깨에 툭 걸치면, 일명 '어코(어깨코트)' 스타일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