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PRETTY IN PINK“그녀는 누구보다 쉽게 즐거움을 찾아내죠.” 여배우이자 엠마의 친구인 브리 라슨은 말한다.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구찌(Gucci), 반지는 데이비드 여먼(David Yurman), 신발은 코치 1941(Coach 1941).

On With The Show

엠마 스톤이 〈라라랜드〉의 미아였던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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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 나탈리 포트만의 싱크로율

“이렇게 잘 알려진 인물을 맡는 건 두려워요. 사람들이 재키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말했고 어떻게 움직였는지 잘 알기 때문이죠.”
완벽한 재단 솜씨가 느껴지는 금장 더블 버튼 재킷과 밝은 블루 셔츠.

The Real Deal

밀라 요보비치가 8년 만에 〈보그 코리아〉와 재회했다.
CANNES, FRANCE - MAY 20:  Elle Fanning attends the "The Neon Demon" photocall during the 6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at Palais des Festivals on May 20, 2016 in Cannes, France.  (Photo by Luca Teuchmann/Getty Images)

이렇게까지 예쁠 필요가

가끔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좀 적당히 예뻐도 되는데 도대체 왜 저렇게 과하게 예쁜 걸까?’ 그 어떤 화려한 의상을 입어도 얼굴만 보이는 그녀들! 자, 안구 정화 타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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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마법사, 맥시 코트

누군가는 말하겠죠. 그렇게 쓸고 다닐 거면 아예 청소부를 하라고. 하지만 ‘절대 코트’의 힘에 매료된 스타들을 보고 있노라면 불현듯 이렇게 외치게 될 겁니다. “My precious!”
Hold Hands Thumbnail

손잡고 다녀요!

2016년도 거의 끝나가는데 어김없이 솔로라고요? 걱정마세요, 친구가 있잖아요! 베프와 손 꼭 잡은 잇걸들처럼 이번 연말 외출할 땐 친구 손 꼭 잡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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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백팩

대학 새내기들만의 패션이다? NO! 취향 좋은 스타일세터들의 마음을 가로챈 2016 ‘잇백’이 바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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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탱크톱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열세 번째 시간은 한여름 티셔츠 보다 시원한 탱크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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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포니테일

제아무리 공들여 세팅한 여신머리라도 뙤약볕 아래에서는 거추장스러울 뿐이죠. 무더운 여름, 스포티한 느낌과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해줄 간편한 헤어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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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여름 모자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열두 번째 시간은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안겨줄 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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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꽃무늬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열한 번째 시간은 언제 봐도 상큼한 ‘플로럴 프린트’입니다.
Models (L-R) Hailey Baldwin, Gigi Hadid and Kendall Jenner are seen taking a walk in the East Village on June 21 2016 in New York City

Pictured: Gigi Hadid, Hailey Baldwin, Kendall Je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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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벨트

꽤 오랫동안 잊어왔던 존재. 바쁘다는 핑계로 등한시했던 그것이 다시금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1분도 채 안 되는 시간으로 스타일의 한 획을 그을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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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더블 데님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열 번째 시간은 복고풍의 전설과도 같은 ‘청청 패션’, 더블 데님 스타일입니다.
Blake Lively seen wearing a black printed dress in New York City

Pictured: Blake L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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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최강파마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최고라고 생각했던 이 땅의 여자들이여, 두피부터 뽀글뽀글한 90년대식 파마 머리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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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옷장 #트랙수트

셀러브리티들의 평상시 스타일을 통해 알아본,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그 아홉 번째 시간은 ‘스웩’ 바람을 타고 다시 부활한 트랙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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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블랙 브라

파자마와 슬립 드레스의 열풍을 뛰어넘는 보다 강력한 트렌드가 왔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검정색 브레지어! 매일 입는 속옷을 일제히 겉으로 드러낸 스타들이 그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