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썸_170220

내 나이가 어때서! 백발의 패셔니스타들

두툼한 털 스웨터에 발목까지 오는 주름치마를 입고 구부정한 허리로 걸어 올 것만 같던 그분이 트랙 재킷에 청바지, 킬힐을 신고 나타났다? 감탄과 탄성을 연발케 하는 백발의 멋쟁이들, 진정한 리스펙트를 지금 느껴보세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생로랑, 셀린, 더우로, 돌체앤가바나의 공통점? 멋쟁이 할머니가 쭉쭉빵빵한 연예인과 모델을 자빠뜨리고 광고를 점령했다는 사실. 덕분에 새파란 젊은이들이 식상해 보이기 시작했다! “젊어 보이게 늙다가 그대로 확 죽고 싶다!” ‘헉’ 소리 날 만큼 무시무시한 말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