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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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Perky

한 번의 터치로 에지 있는 눈매를 완성할 총천연색 속눈썹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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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어디까지 해봤니?

공들여 얼굴 화장 끝냈다고 한숨 돌리고 있기엔 아직 이릅니다. 당신의 상상을 깨는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를 보고 나면 한 손에 브러쉬를 들고 또 다시 거울 앞에 앉게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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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tage Report

멋쟁이는 계절을 늘 앞서간다.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2017 S/S 뷰티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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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의 인간론

모든 배우가 다 나빠야 하는 건 아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안성기는 방황하던 청춘부터 죽음을 느끼는 노인까지 누구나 겪을 만한 어지러움을 통해 지금껏 우리에게 인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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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파워, 블루

젊음과 자유의 시대, 70년대 모티브로 가득한 2015 봄과 여름. 민낯 같은 피부 톤, 자유분방함을 한껏 표출한 아이라인, 순결함이 묻어나는 맨 입술까지. 그 대미를 장식할 키워드는 투명함에 힘을 더한 컬러, 블루다. 블루 메이크업을 잘 소화할 수 있는 6가지...

영화 <화장>의 김규리와 김호정

영화 〈화장〉은 생과 사를 한 그릇에 담아낸다. 김호정은 죽음 앞에 스러져가는 여자를, 김규리는 생의 한가운데 빛나는 여자를 연기한다. 완벽히 반대편에 서서 그게 인생이라고 말한다. 이일호 작가의 ‘생과 사’라는 작품을 본 적이 있다. 잠자는 듯한 표정의 얼굴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