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늘 명랑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티브와 요니, 그리고 그들의 기질을 쏙 빼닮은 스태프들. 1층은 블루 위주로 꾸민 ‘SJYP’ 공간, 2층은 유러피언 느낌으로 완성된 ‘스티브J & 요니P’ 매장.

스티브와 요니의 플래그십 스토어

2007년 런던에서 브랜드를 론칭해 2010년 서울에 돌아오자마자 일약 스타덤에 오른 스티브와 요니. 4년간의 한남동 시대를 마친 그들이 가로수길에 플래그십 스토어와 디자인 스튜디오를 마련해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한다.   “레드 카펫이 아니에요. 보시다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