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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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Frontier – MILAN 2017 S/S ①

패션 최전선에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방향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패션 위크. 4주간의 패션 위크 마라톤을〈보그〉 에디터들이 완주했다. 그들이 꼽은 가장 강렬한 룩, 웅장한 공간, 아름다운 모델 그리고 잊지 못할 감동. - ③ MILAN 2017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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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탄생 #백팩

대학 새내기들만의 패션이다? NO! 취향 좋은 스타일세터들의 마음을 가로챈 2016 ‘잇백’이 바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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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 미니백의 매력

스마트폰, 카드지갑, 립스틱만 넣어도 가득 찬들 어떠하리! 미니백 하나면 액세서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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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의 첫 가방 컬렉션

‘쿨함’의 대명사 아크네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가방은 어떤 모습일까? “가방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조니 요한슨이 첫 가방 컬렉션에 대해 설명했다. “론칭을 준비하며 ‘잇 백’을 만들겠다는 생각보다는 가방의 본질을 탐구하고 싶었죠. 그 과정은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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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 TIGHT

여자들을 위한 가방에서 70년대 스포츠카가 연상된다면? 프랑스인의 안목과 이탈리아인의 정교한 손을 지녔다고 자부하는 가방 디자이너 엠마누엘 토마시니(Emmanuel Tomasini)는 고급 소재에 스포티함을 더해 가방을 만든다. “역사적으로 사랑받던 자동차들의 상징적 요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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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 STAGE ① – Matchy-matchy

수많은 패션 아이템 가운데 여자들의 ‘절친’이라면?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늘 손으로 쓰다듬는 가방 아닐까? 새로운 시즌은 새로운 가방과 함께! Matchy-matchy 왼쪽 모델의 옷과 가방은 샤넬(Chanel), 가운데 모델의 드레스와 가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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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백의 매력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어 ‘나노(Nano)’가 생명공학, 혹은 IT 업계가 아닌 패션계에 어쩐 일로 등장한 걸까? 루이비통은 흔히 ‘미니백’이라고 부르던 사이즈보다 더 작다는 의미를 담은 ‘나노 백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알마’ ‘노에’ ‘스피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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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토트백의 매력

가방의 미덕은 무엇보다 이것저것 손에 잡히는 대로 쑥쑥 집어넣어도 될 만큼 큼지막한 사이즈다. 그리고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그런데 요즘 가방은 너무 작거나 무겁다는 게 흠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마켓 토트백은 어떤가? 이번 시즌 마켓 토트백은...
Dior Seoul Boutique Facade

디올의 서울 부띠크

서울은 이제 전 세계 패피들이 주목하는 도시가 됐다. 패션 하우스들은 아시아 진출을 위해 대한민국을 점찍었고, 그 어느 도시보다 트렌드에 민첩한 한국 패피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루이 비통과 샤넬이 한바탕 한반도를 휩쓸고 간 뒤, 프랑스의 또 다른 패션 명문가...

일러스트 속으로 들어간 지미 추

  라파엘 만테쏘(@rafaelmantesso)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러스트로 전세계인들에게 '좋아요' 하트를 받는 브라질 태생의 아티스트다. 재미있는 건 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반려견의 이름이 '지미 추'라는 것! 그리고 이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
(왼쪽부터 차례대로)승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알장 백은 에르메스(Hermès), 카키색 미니 사이즈 크로스백은 발렌티노(Valentino), GG 로고 캔버스 소재가 사용된 클래식한 레이디 웹 백은 구찌(Guicci), 탄탄한 가죽 질감의 직사각형 숄더백은 셀린(Céline), 말 안장에 놓인 리키 잠금 장치가 접목된 숄더백은 랄프 로렌 컬렉션(Ralph Lauren Collection) 

승마 룩과 함께 등장한 뉴 새들백

수세기 동안 변함없는 외모로 패션 하우스의 역사와 함께 장수하는 새들백. 승마 룩의 유행과 함께 이번 시즌 또다시 등장한 뉴 새들백 이야기. (왼쪽부터 차례대로)승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알장 백은 에르메스(Hermès), 카키색 미니 사이즈...
Louis Vuitton

찰카닥! 신상 가방들의 잠금 장치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칼 라거펠트가 함께 기계공학 수업이라도 들은 걸까? 아니면 패션 하우스마다 열쇠 장인이라도 근무하는 듯하다. 약속이라도 한 듯 루이 비통과 펜디의 새 가방은 반자동 잠금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를 재치 있게 해석한 버클은 배터리라도...

스텔라 맥카트니의 새 가족

  ‘팔라벨라’는 다 성장해도 1m가 채 되지 않는 아르헨티나의 작은 애완용 말이다. 딱히 공통점을 찾을 순 없지만, 테두리를 체인으로 장식한 스텔라 맥카트니의 대표적인 가방 이름도 팔라벨라. 직사각형에 위쪽이 지붕처럼 사다리꼴로 좁아지는 독특한 형태의 빅백으로...

디올이 선보인 신상 가방

  올봄 여자들을 혹하게 할 디올의 뉴 페이스! 바로 2015 봄/여름 쇼에 등장했던 '디올라마' 백입니다. 서울 분더샵 청담, 홍콩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 런던 도버 스트리트 마켓(Dover St Market), 이렇게 전 세계에서 딱 세...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루이 비통, 에디 파커, 샤넬, 라 꼴렉시옹. 

박스 클러치의 깜찍한 매력

  반듯한 박스 형태의 클러치가 이브닝 룩에만 어울린다는 편견은 버리시길. 재치 있는 문구가 새겨진 샤넬부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대사가 새겨진 세실리아 마, 하트 모양 손잡이가 더없이 사랑스러운 라 꼴렉시옹까지. 조카와 함께 블록 쌓기를...

다시 돌아온 추억의 백팩

90년대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한 백팩이 패션계에서 이토록 환영받은 적이 또 있었나? 20년 만에 화려하고 패셔너블하게 귀환한 백팩의 매력! ‘토토가’ 방영 이후 많은 사람들이 90년대를 추억하는 요즘, 그 시절에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일명 ‘떡볶이 코트’라...
왼쪽 모델의 가방은 델보, 크롭트 톱과 팬츠는 미우미우, 가운데 모델이 X자로 멘 퀼팅 백은 모스키노, 오른쪽 모델의 가방은 펜디.

가방 레이어링 비법

  올봄 런웨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가방 중 하나는? 펜디의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피카부! 작고 귀여운 미니백은 휴대폰 하나만 넣어도 꽉 차는 게 흠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커다란 백에 미니 사이즈 백을 매달아 레이어링하는 게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
(왼쪽부터)파울라 카데마토리, 플레이 노 모어, 마이 수엘리, 레 쁘띠 주르.

재치 넘치는 개성 만점 가방들

  예능이든 영화든 남자든 재미있어야 인기를 끄는 요즘, 가방도 예외는 아니다. 개성 만점 멋쟁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흔히 ‘명품’이라는 브랜드의 이름보다 색다른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하고 베르사체에서 실력을 쌓은 ‘파울라 카데마토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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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추억의 버킷 백

  패션은 늘 향수에 젖곤 한다. 그런지 룩에서 히피 룩까지 이어진 추억 여행에 가방 역시 빠질 수 없다. 엄마의 젊은 시절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그 버킷 백이 유행의 최전방에 다시 나타났다. 스웨이드 소재의 구찌, 혹은 프린지 장식의 생로랑처럼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