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샤넬

샤넬 식당에 모인 파리지앵 아가씨들

  칼 라거펠트의 샤넬 패션쇼는 매 시즌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모두 동감하시죠? 이번시즌 칼 라거펠트가 연출한 건? 브라세리(BRASSERIE)! 샤넬의 그랑 팔레는 프랑스식 식당으로 변신했습니다. 지극히 프랑스러운 모습을 원했던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이 투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