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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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EY

“펑크는 음악을 통한 자유다.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고, 표현하고, 연주하는 것!”—커트 코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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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IE

Call me, Heart of Glass, Dreaming… 강렬한 뉴웨이브 사운드로 70~80년대를 풍미한 록 그룹 블론디. 금발의 관능적인 미녀 보컬 데보라 해리가 〈보그〉 뷰파인더 안에서 뉴 글래머 퀸으로 부활했다. ▷ 'Blondie' 화보 보러...
그래요. 나이 따위 뭐가 중요하겠어요.
이처럼 환상적이고 달콤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그녀는 이미 천사인 걸요.

천사 소녀 쁘띠 멜러

예상됩니다. 그녀를 본 순간 ‘어머, 이 소녀는 누구죠?’라고 말할 당신의 모습이. 긴 말 안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공개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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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상 시나리오

올해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4인의 필자가 2016년을 내다보며 가상의 시나리오를 보내왔다. 희망적이거나, 절망적이거나. 그래서 일상이 될 2016년 문화·사회 예보도. 대한민국 신년사 새해의 첫날은 늘 그랬듯 대통령의 신년사와 함께 시작할 것이다. 2015년 신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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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VS. 지누션, 누가 누가 더 잘하나?

좀 놀 줄 아는 오빠들이 돌아왔다. 90년대 댄스 뮤직과 힙합으로 무대를 달구던 박진영과 지누션이 오랜만의 신곡으로 음원 차트를 주름 잡았다. 좀처럼 늙지 않는 오빠들 춤과 노래 대결. 누가 누가 더 잘하나? 스테이지 퍼포먼스 박진영은 늘 그러하듯 노골적이다. 여자의 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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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규칙 다종 천재, 천재노창

천재노창은 프로듀싱으로 먼저 이름을 날린 래퍼다. 저스트 뮤직에 합류해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 <파급효과>가 좋은 평가를 얻고, 문자 그대로 파급효과를 일으키면서 그 이미지는 더욱 확고해졌다. 마법의 양념처럼 ‘훅’을 톡톡 뿌린 그의 음악은 확실히 중독적이다....
탱크톱은 G.V.G.V(G.V.G.V at Koon), 화려한 프린트의 흰색 재킷과 쇼트 팬츠는 오프 화이트(Off-White at Koon), 언더웨어는 수프림(Supreme at Soul Lights), 힐은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목걸이와 반지는 엠주(Mzuu).

거친 컴피티션의 여왕, 제시

랩 배틀이 말싸움의 무대라면 제시는 초반부터 주어 자리를 꿰차고 들어서는 선수다. 그녀는 으름장을 놓으며 무대를 장악하고, 공격의 추임새만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수차례 회자되며 유행어가 돼버린 ‘디스 이즈 컴피티션’이란 말은 얼마나 명확한 공격선언인가. 그녀는 온갖 전략과 기...
SHOOTING STARS이들은 최근 자동차 여행을 다녀왔다. 스위프트의 운전 실력은 클로스도 인정한다. 클로스가 입은 루렉스 드레스, 밝은 파랑 가죽 벨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by Hedi Slimane), 선글라스는 바톤 페레이라(Barton Perreira), 반지는 까르띠에(Cartier). 스위프트의 스팽글 브이넥 스웨터와 스터드 장식 벨트는 생로랑, 선글라스는 레이밴(Ray-Ban). 

테일러 스위프트와 칼리 클로스

테일러 스위프트와 칼리 클로스는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커리어, 그리고 우정을 쌓았다. 자기 속도를 찾은 그녀들의 삶은 이제 어떤 말을 보태지 않아도 그 자체로 반짝반짝 빛이 난다. SHOOTING STARS 이들은 최근 자동차 여행을 다녀왔다. 스위프트의 운전 실력은...

FENDI ORCHIDEA IN CHLOE M/V

  VOGUE EXCLUSIVE! 이곳은 브릿 팝 라이징 스타, 클로이 하울(Chloe Howl)이 5월에 공개할 뉴 싱글, 'BAD DREAM'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펜디(FENDI)의 뉴페이스, 오키디아(Orchidea) 컬렉션 선글라스를 끼고...
도트 프린트 코트는 겐조(Kenzo), 노랑 티셔츠는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at Koon), 카무플라주 패턴 하프 팬츠는 겐조, 슬립온은 반스(Vans).

달콤 살벌한 힙합 소년, 기리보이

기리보이의 3집 앨범 커버는 핑크색이다. 기리보이가 입고 있는 옷도 배경도 핑크다. 딱히 의도한 바가 있었다기 보단 그냥 입었을 것이다. 그런데 묘하게 그의 음악과 닮았다. 도트 프린트 코트는 겐조(Kenzo), 노랑 티셔츠는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at...
점퍼는 레오나드(Leonard), 핑크 브라톱은 폴앤앨리스(Paul&Alice), 옐로 가죽 스커트는 코치(Coach), 실버 네크리스는 크롬하츠(Chrome Hearts), 실버 링은 모두 엠주(Mzuu), 스틸레토 힐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꽃보다 치타

괴물 같은 아이들이 나타났다. 랩이라는 신인류의 언어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누구보다 자유롭고 개성이 넘친다. 요즘 제일 잘나가는 다섯 명의 래퍼를 만났다. 뜨거운 비트를 타고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한국 힙합 신의 역사는 이제부터다. 치타가 <언프리티...
실크 소재 집업 점퍼와 팬츠는 모두 에트로(Etro), 안에 입은 화이트 톱은 ADYN(ADYN by Samplas), 실버 네크리스와 볼드 링은 크롬 하츠(Chrome Hearts), 화이트 스니커즈와 양말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뇌가 섹시한 괴물 래퍼, 랩몬스터

괴물 같은 아이들이 나타났다. 랩이라는 신인류의 언어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누구보다 자유롭고 개성이 넘친다. 요즘 제일 잘나가는 다섯 명의 래퍼 를 만났다. 뜨거운 비트를 타고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한국 힙합 신의 역사는 이제부터다. 거의 매일같이 수선한...

UNPREDICTABLE RAP STAR – RAP MONSTER

  거의 매일같이 수선한 동네 힙합 신에서 요즘 가장 시끄러운 주인공 랩몬스터를 만났다. 작곡가 방시혁이 "랩몬스터 하나 보고 꾸렸다"는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리더로서 '섹시한 뇌'로 예능까지 넘보는 무서운 청춘. 뇌도, 마음도 뜨거운 그는 지금 별로 두려울 게...

UNPREDICTABLE RAP STAR – CHEETAH

  치타만큼 빠르고 선명한 랩, 선천적 스웨그가 흐르는 여유로운 무대, 이 모든 소란스러움에 반하는 무심한 표정! <언프리티 랩스타>에 등장하자마자 왕좌의 세대교체를 암시했던, 결국 최종 트랙의 주인공이 되며 여성 래퍼의 중심에 선 치타! 그녀가...

15F/W 서울패션위크 결정적 영상 5

각자의 스타일대로 KYE쇼를 감상하는 씨스타 효린과 소유, 그리고 시크한 아이돌 이기광! #VOGUELIVE가 놓치지 않고...

15F/W서울패션위크 결정적 영상 1

#VOGUELIVE가 포착한 2015FW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피날레는?  블락비 지코의 랩으로 채워진 beyond closet입니다! 함께...
도트무늬 실크 가운은 김서룡(Kimseoryong), 실크 체크무늬 수트와 셔츠, 타이는 모두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스트라이프 양말은 해피삭스(Happy Socks), 그래픽 패턴의 스니커즈는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 진한 버건디 컬러 벨벳 소재 쿠션과 오렌지색 H 블록 패턴 쿠션은 에르메스(Hermès at Hyunwoo Design).

이승기의 유쾌한 첫 경험

이 유쾌한 청년은 단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었다. 10년 전, 변성기를 갓 넘긴 열일곱 살 소년의 진심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친근한 이웃집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늘의 연애>는 그의 생애 첫...
캐시미어 카디건과 나일론 윈드브레이커는 모두 미우미우(Miu Miu), 핑크색 미니 드레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가죽과 PVC 소재 힐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고작 스물네 살짜리 아가씨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뮤지션이다. 하지만 그녀는 옆집 친구처럼 웃고 또 웃는다.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고 소소한 일상에 충실하며 노래하는 그녀. 이거야말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정상에서 빛나는 비결. 캐시미어 카디건과 나일론 윈드브레이커는...

LIFE IS GOOD

오래전 에픽하이는 ‘10년 뒤에’를 부르며 오늘을 상상한 적이 있다. 열한 번째 가을이 찾아왔고, 에픽하이가 돌아왔다. 꽤 험난한 길을 걸어왔지만 한순간도 멈춘 적은 없다. 차가운 공기를 타고 음악이 흐른다. 요즘은 어딜 가나 에픽하이의 노래가...
미쓰라의 가죽 재킷은 쿤 위드 어 뷰(Koon with a View), 터블넥 티셔츠는 산드로 마르조(Sandro Marzo at Mue), 이너는 아딘(Adyn), 비니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운동화는 프라다(Prada). 투컷의 레오퍼드 재킷은 로드앤테일러(Lord&Tailor), 셔츠는 김서룡 옴므(Kimseoryoung Homme), 티셔츠는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신발과 벨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타블로의 셔츠는 프라다(Prada), 타이와 벨트는 생로랑, 모자는 브로너(Broner), 운동화는 스터즈워(Studswar), 바지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에픽하이의 계절

오래전 에픽하이는 ‘10년 뒤에’를 부르며 오늘을 상상한 적이 있다. 열한 번째 가을이 찾아왔고, 에픽하이가 돌아왔다. 꽤 험난한 길을 걸어왔지만 한순간도 멈춘 적은 없다. 차가운 공기를 타고 음악이 흐른다. 요즘은 어딜 가나 에픽하이의 노래가 들린다. 미쓰라의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