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새틴 코르셋은 시안 호프만(Sian Hoffman), 브라는 코코 드 메르(Coco de Mer), 울과 시폰 소재 비대칭 스커트는 지방시(Givenchy), 귀고리는 패셔니트 어바웃 빈티지(Passionate About Vintage), 비키 사르지(Vicki Sarge), 허스트 앤티크(Hirst Antiques), 진주 목걸이는 메어리드 르윈 빈티지(Mairead Lewin Vintage), 스타킹은 칼제도니아(Calzedonia), 에나멜 힐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BELLA SIGNORA

페이페이 선의 변신! 가죽 뷔스티에와 새틴 코르셋, 모피로 연출한 관능적인 팜므 파탈...
1 오간자 배색 스웨트 셔츠는 준지(Juun.J). 2 자수와 비즈 장식으로 스타일 변형이 가능한 지퍼 달린 스웨트 셔츠는 3.1 필립 림(3.1 Phillip Lim). 3 블랙 리본 장식 스웨트 셔츠는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4 눈동자가 인상적인 스웨트 셔츠는 겐조(Kenzo).

스웨트 셔츠의 신분 상승기

스웨트 셔츠의 변신은 무죄! 운동복과 유니폼에서 출발해, 갈수록 패셔너블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스웨트 셔츠의 신분 상승기. 응답하라 1991! 내게 스웨트 셔츠가 그저 그런 체육복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결정적 장면은 바로 청춘스타 최진실이 91년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