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재

천장을 높게 개조해 탁 트인 느낌이 드는 거실. 통창으로 환한 햇살이 들어온다. 깔끔한 디자인의 원목 가구는 모두 60년대 이전 건축가들의 작품.

‘업타운 걸’ 강희재의 즐거운 갤러리

천장을 높게 개조해 탁 트인 느낌이 드는 거실. 통창으로 환한 햇살이 들어온다. 깔끔한 디자인의 원목 가구는 모두 60년대 이전 건축가들의 작품. 박미나의 ‘Various Drawings’ 시리즈로 채운 거실. 중간중간 색칠 공부 책을 끼워 넣은 것이 노하우. 요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