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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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A VIDA – 박나래

비호감에서 어느덧 만인의 연인이 된 마성의 여인. 데뷔 10년이 지난 지금, 박나래는 그야말로 마음껏 나래를 펼치고 있다. 148cm의 키로 알프스보다 높은 금기의 산을 넘는 박나래의 달콤한...

SUPER SIZE STAR

슈퍼사이즈 스타! 지금은 가히 이국주의 전성시대다. 무거운 존재감과 파이팅 넘치는 그녀의 쇼맨십 가득한 현장을 영상 속에 꽉 채웠다. 지금 바로 클릭하시길!   화보 & 인터뷰...
디지털 프린트가 돋보이는 모피 장식 원피스는 에스이꼴와이지(S=YZ), 진주와 체인 장식 꽃 모양 목걸이, 뱅글은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이국주의 전성시대

이국주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무거운 존재감과 파이팅 넘치는 쇼맨십으로 모두를 팬으로 만들어버린 저체중 시대의 핫 아이콘! 뚱뚱해서 더욱 섹시한 슈퍼사이즈 스타 이국주의 전성시대. 디지털 프린트가 돋보이는 모피 장식 원피스는 에스이꼴와이지(S=YZ), 진주와 체인 장식...
fashion NO .5 (오른쪽)허안나의 페이크 모피 코트는 프라다, 슈즈는 에피타프, 볼드한 목걸이는 마리아 프란세스카 페페(at Daily Project). (왼쪽)박나래의 도트 패턴 페이크 모피 코트는 푸시 버튼, 스팽글 미니 드레스는 박윤수, 에나멜 싸이하이 부츠는 구찌. 장도연의 코르셋이 장식된 롱 코트는 푸시 버튼, 가죽 쇼츠는 쟈니 헤잇 재즈, 앵클 부티는 지니 킴.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여자들 Part 2

‘아메리카노’와 ‘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웃긴 여자들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패션 넘버 5’에서 가장 놀라운 건 옷 자체다. 모두 방송사 의상팀이 제작했다고...
americano 안영미의 블랙 숄 칼라 재킷과 보타이 블라우스, 골드 꽃 브로치는 구찌, 가죽 쇼츠는 쟈니 헤잇 재즈, 지팡이는 클래식 케인즈. 김미려의 블랙 케이프 코트는 쟈니 헤잇 재즈, 별 모티브의 목걸이는 블랙 뮤즈, 스터드 뱅글은 에피타프. 정주리의 시스루 셔츠는 보테가 베네타, 벨벳 뷔스티에는 벨앤누보, 가죽 고어드 스커트는 쟈니 헤잇 재즈, 태슬 목걸이는 르 베이지.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여자들 Part 1

‘아메리카노’와‘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웃긴 여자들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요즘 우리를 웃게 만드는 여자들이 있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씩 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