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콘서트

fashion NO .5 (오른쪽)허안나의 페이크 모피 코트는 프라다, 슈즈는 에피타프, 볼드한 목걸이는 마리아 프란세스카 페페(at Daily Project). (왼쪽)박나래의 도트 패턴 페이크 모피 코트는 푸시 버튼, 스팽글 미니 드레스는 박윤수, 에나멜 싸이하이 부츠는 구찌. 장도연의 코르셋이 장식된 롱 코트는 푸시 버튼, 가죽 쇼츠는 쟈니 헤잇 재즈, 앵클 부티는 지니 킴.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여자들 Part 2

‘아메리카노’와 ‘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웃긴 여자들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패션 넘버 5’에서 가장 놀라운 건 옷 자체다. 모두 방송사 의상팀이 제작했다고...
americano 안영미의 블랙 숄 칼라 재킷과 보타이 블라우스, 골드 꽃 브로치는 구찌, 가죽 쇼츠는 쟈니 헤잇 재즈, 지팡이는 클래식 케인즈. 김미려의 블랙 케이프 코트는 쟈니 헤잇 재즈, 별 모티브의 목걸이는 블랙 뮤즈, 스터드 뱅글은 에피타프. 정주리의 시스루 셔츠는 보테가 베네타, 벨벳 뷔스티에는 벨앤누보, 가죽 고어드 스커트는 쟈니 헤잇 재즈, 태슬 목걸이는 르 베이지.

망가져도 사랑스러운 여자들 Part 1

‘아메리카노’와‘패션 넘버 5’팀은 전례 없이 팀 플레이로 웃기는 여자들이다. 오늘도 개그우먼으로 살고자 망가질 대로 망가지는 여자들. 이 웃긴 여자들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는가? 요즘 우리를 웃게 만드는 여자들이 있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셋씩 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