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데님 진은 민트 빈티지(Mint Vintage), 큐빅 목걸이는 아라벨라 비안코(Arabella Bianco).

Sevigny TV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Feature, interview with Chloe Sevigny, Q&A, looking back, fashion, relates to book release, portrait, relaxed, chair, wears leather dress, poloneck by Wolford, gold necklace by Arabella Bianco, silver cuffs by Slim Barrett

클로에 세비니의 스타일

20년 동안 클로에 세비니는 매력적인 여배우로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셔니스타로서 군림해왔다. 40대에 들어선 그녀가 자신의 스타일 인생을 돌아봤다. 민소매 톱은 빈티지 제품, 가죽 프린지 스커트는 톰 포드(Tom Ford), 팔찌는...

포스트 트렌드 시대

트렌드가 사라진 세상이 도래했다! 여자들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진 않겠냐고? 천만에,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수록 찬양받는 ‘포스트 트렌드 시대’란 패션 신대륙을 그저 신나게 즐기면 된다. “위대한 미국 여성이 저 밖에 벌거벗고 서서 내가 그녀에게 어떤 옷을 입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