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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집어삼킨 슬립 드레스 열풍

16F/W 서울패션위크의 중반! 생 로랑, 지방시, 알렉산더 왕 등의 해외 컬렉션을 시작으로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옷장을 하나 둘씩 물들이고 있는 ‘슬립 드레스 주의보’가 서울 한복판에 다다른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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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Wonder Begins

8년 전 소녀들은 자신들이 이름대로 살아가게 되리라는 걸 몰랐을 것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늘 변화무쌍함을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해야 한다는 것을. 원더걸스가 악기를 하나씩 둘러메고 밴드로...
유빈의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 스웨터는 생로랑(Saint Laurent), 가죽 바지는
럭키슈에뜨(Lucky Chouette), 브로치 장식 베레모는 제이미앤벨(Jamie&Bell),
초커는 러브미몬스터(Love Me, Monster), 반지는 모두 먼데이에디션(Monday
Edition). 선미의 페이턴트 가죽 재킷은 버버리 런던(Burberry London), 자수 장식
브라톱은 라펠라(La Perla), 가죽 스커트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 금색 뱅글은 먼데이에디션, 반지는 모두 베니뮤(Venimeux). 혜림의
프릴 장식 시스루 재킷은 푸시버튼(Pushbutton), 망사 톱은 라펠라, 가죽 바지는
코치(Coach), 은색 반지는 넘버링(Numbering). 예은의 가죽 튜브톱과 가죽
스커트는 키미제이(Kimmy.J), 목걸이와 팔찌는 모두 크롬하츠(Chrome Hearts).

밴드로 돌아온 원더걸스

8년 전 소녀들은 자신들이 이름대로 살아가게 되리라는 걸 몰랐을 것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늘 변화무쌍함을 선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해야 한다는 것을. 원더걸스가 악기를 하나씩 둘러메고 밴드로 돌아왔다. (왼쪽부터)예은의 가죽 재킷과 앵클 부츠는 생로랑(Saint...
선예가 입은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퍼프 소매의 벌룬 드레스와 리본 디테일의 스트랩 슈즈는 미우미우(Miu Miu).

원더랜드로 떠난 원더걸스

원더걸스가 2집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원더랜드에 머무른 소녀들은 보여줄 것이 많았고, 그 속에서 잠시 빠져나와 이야기하던 소녀들은 꺼내놓을 것이 많았다. 선예가 입은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 블라우스는 샤넬(Chanel), 퍼프 소매의 벌룬 드레스와 리본 디테일의 스트랩 슈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