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붉은 입술

실크 블라우스는 겐조.
블랙 칼라처럼 검붉은 입술은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트레블뢰’를 바른 뒤
3CE ‘립 라커 달리아’를 덧발라 완성했다.
네일은 톰 포드 뷰티 ‘네일 락커 10호 바이퍼’.

거무스름한 ‘에그플랜트 립’

이제 앵두처럼 새빨간 입술은 잊자. 가지처럼 거무스름한 ‘에그플랜트 립’이 올가을 당신의 입술을 진하게 물들일 채비를 마쳤다. 실크 블라우스는 겐조. 블랙 칼라처럼 검붉은 입술은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트레블뢰’를 바른 뒤 3CE ‘립 라커 달리아’를 덧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