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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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구두? 올봄에는 ‘스트랩’ 슈즈!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디자인의 구두가 사랑 받는 요즘. 그 중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여자들의 마음에 불씨를 일으킨 아이템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당신의 발과 다리를 끈으로 칭칭 감아 올릴 ‘스트랩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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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신발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분주한 발걸음 사이로 눈에 딱 들어온 그 신발. 당신의 마음을 훔친 ‘잇 슈즈’는 무엇인가요?
꽃무늬 자카드 팬츠는 까르벵, 스웨이드 펌프스는 지미 추.

HIGHS AND LOW

꽃무늬 자카드 팬츠는 까르벵, 스웨이드 펌프스는 지미 추. 몇 시즌간 디자이너들이 끊임없이 주장하는 건? “이제 그만 킬힐에서 내려오세요!” 슬립온, 슬라이드, 로퍼, 스니커즈 등 ‘낮은 공기’를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우아한 건 역시 ‘키튼 힐(고양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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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 CLASSICS

스트리트 & 스포티 감성 충만한 뉴욕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이 파리의 전통 깊은 발렌시아가 하우스의 새로운 수장이 된다는 사실이 발표됐을 때 많은 사람이 고개를 갸우뚱한 것도 사실이다. 과연 알렉스가 무슈 크리스토발의 우아한 감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까?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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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스틸레토 힐

뾰족한 앞코, 매끈한 옆선, 아찔한 굽, 여기에 스터드 장식과 화려한 컬러까지. 이번 시즌 스틸레토 힐을 신은 여자들은 누구보다 관능적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스터드 장식 검정 펌프스는 스티브 매든(Steve Madden). 빨강 레이스업 펌프스는...
클래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보이고자 하는 ‘아그레또’의 김태환, 박예원, 그리고 박서원(왼쪽부터).

클래식한 멋과 편안함을 갖춘 구두, 아그레또

클래식한 멋과 편안함을 완벽하게 갖춘 구두가 있다면? 이제 당신 앞에 그런 새 구두가 놓여 있다. 패션의 착한 면까지 갖춘 아그레또의 첫걸음이다. 클래식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보이고자 하는 ‘아그레또’의 김태환, 박예원, 그리고 박서원(왼쪽부터). 지난해 9월 뉴욕...

나들이를 위한 위빙 슈즈

풀 내음 가득한 4월의 봄나들이를 위한 준비물? 바구니를 짜듯 가죽 끈을 촘촘히 엮어 만든 위빙 슈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앞코가 뾰족한 연갈색 펌프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주홍색을 더해 산뜻한 스틸레토는 디올(Dior). 검정...
굽 전체를 자카드 소재로 감싼 프라다(Prada)의 플랫폼 샌들.

70년대의 플랫폼 슈즈

하이힐의 위태로운 매력보다 플랫 슈즈의 편안함이 좋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힐이 꼭 필요한 여자들이라면? 70년대 유행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 나온 플랫폼 슈즈가 정답이다. 굽 전체를 자카드 소재로 감싼 프라다(Prada)의 플랫폼 샌들. 사샤 피보바로바와 캐롤린 월터가...

파리 구두 리포트: 공작, 날개를 펼치다

올해 각 패션위크에서는 유리처럼 매끄러운 가방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깔끔한 표면 위를 뒤덮은 비늘이라든지 요철, 혹은 금속장식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오직 70년대 스타일의 스웨이드 프린지만이 이번 시즌 핸드백이 보여주는 어여쁜 엄숙함을 깨부수곤 했다. 그러다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