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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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올림픽을 향해 기를 흔들다

  올림픽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건 패션계에서 그다지 독창적인 일은 아니다. 늘 거기에 있었고 늘 그래왔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특히나 라코스테에게 해당된다. 라코스테의 스포츠 정신과 악어모양 엠블럼은 빈번히 프랑스 올림픽 팀과 함께 등장해왔다. 그리고 201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