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 미술관

왼쪽부터: 배상민 카이스트 교수,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이지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운영부장, 가수 박재범, 수지 멘키스.

CNI 럭셔리 컨퍼런스 1일차 – 스페셜 K

성주그룹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VO, 그리고 MCM의 회장이기도 한 김성주 회장의 왼편에 자리한 이들은 올해 서울에서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가 열린 타당성을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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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술관

미술관들이 두 번째 미술관을 짓는다. 지상이 아닌 웹상에 세운 미술관에 ‘온라인 전시’를 연다. 관람객은 각자의 시공간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은 국경 너머까지 자신을 널리 알린다. 손안에 미술관이 들어왔다. 전국 어디서나 동시에 관람 가능한 24시 미술 전시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