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고리

1

귀고리를 한 소녀

올 봄, 단 하나의 주얼리를 고른다면 단연 귀고리! 돌아온 링 귀고리부터 어깨까지 늘어지는 샹들리에 귀고리까지. 크기, 모양, 소재도 가지각색!...

CH 캐롤리나 헤레라의 폴링 재스민 컬렉션

  “20대 시절엔 제가 뉴요커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제 뿌리를 느끼고 있죠.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현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니까요.” 캐롤리나 헤레라 드 바에즈는 캐롤리나 헤레라 여사의 셋째 딸이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CH...

귀고리의 달콤한 유혹

  귀고리를 하면 1.5배 예뻐 보인다는 근거 없는 속설을 무작정 믿을 수는 없다. 하지만 잘 고른 귀고리 하나가 그 어떤 메이크업보다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준다는 건 명백한 사실! 자잘한 스터드 이어링 여러 개를 한 번에 연출하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는 그야말로...
가볍게 찰랑거리는 레진 소재 펜던트 귀고리를 체인 장식 이어 커프와 미니 이어 커프와 함께 스타일링했다. 화이트 레이스 톱과 데님 팬츠까지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귀고리 스타일링 공식

액세서리 유행의 초점이 팔찌와 반지에서 귀고리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번 시즌 룩에 포인트가 될 귀고리 스타일링의 실패하지 않는 공식. 가볍게 찰랑거리는 레진 소재 펜던트 귀고리를 체인 장식 이어 커프와 미니 이어 커프와 함께 스타일링했다. 화이트 레이스 톱과 데님...
코튼과 메시를 본딩 처리해 완성한 케이프는 타임(Time), 데님 셔츠는 지컷(G-cut), 플레어 데님 팬츠는 자라(Zara), 프린지 귀고리는 H&M, 체인 목걸이는 프란시스 케이(Francis Kay), 선글라스는 미우미우(Miu Miu at Luxottica), 오른손 가느다란 골드 뱅글은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반지들은 젬마 알루스(Gemma Alus), 왼손 시계는 에르메스(Hermès), 뱅글은 위부터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 주얼 카운티(Jewel County), 반지들은 프란시스 케이, 가죽 위빙 벨트는 유니클로(Uniqlo),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구찌(Gucci), 가방은 펜디(Fendi).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주얼리로 내 이름 뽐내기!

  김춘수 시인은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이름을 불러달라고 노래했다. 그러나 외국의 어느 스타벅스에서는 주문받을 때 고객 이름을 잘못 적은 사진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고의적인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적 있다. 이토록 소중한 이름을...

피어싱의 신세계

드세 보이고 고통스럽다? 이제껏 피어싱을 타투와 더불어 기 센 여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왔다면, 이제 고정관념을 버리시라! 예뻐 보이는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여자들이 홀딱 반해버린 피어싱의 신세계. 압구정 상권이 죽었다지만, 유니클로 뒤편에 위치한 이곳만큼은 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