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패턴

식물을 그래픽 패턴으로 표현한 미니 드레스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에나멜 싸이하이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가죽 장갑은 앤 드멀미스터(Ann Demeulemeester).

GAME OVER

눈이 팽글팽글 돌아가는 사이키델릭한 패턴이 사이버 공간과 만났다. 블랙홀처럼 빠져나올 수 없는 그래픽 패턴...
흑백 니트 풀오버와 블랙 실크 스커트. 니트 풀오버의 그래픽 패턴은 강렬하고, 스커트의 오렌지색 안감은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웨이브 패턴이 들어간 클래식 백 ‘레이디 디올’도 한층 젊어진 느낌.

FUTURISTIC POWER

자카드, 라텍스, 페이턴트, 플렉시… 강렬한 소재와 그래픽 패턴이 어울린 디올의 사이키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