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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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NEY

“펑크는 음악을 통한 자유다.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고, 표현하고, 연주하는 것!”—커트 코베인.
ROCK AND ROLL 이번 시즌 슬립 드레스의 재정의! 모호한 허리 라인과 나풀거리는 치맛단에서 풍기는 정돈되지 않은 분위기가 특징. 칼리의 세퀸 드레스와 레이스업 부츠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딜런의 롱 코트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부츠는 왓 고즈 어라운드 컴즈 어라운드(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SHORE LEAVE

편안하게 늘어진 실루엣과 낡고 해진 느낌의 그런지 트렌드가 돌아왔다. 캐나다 남동부 노바스코샤의 해안가에서 보낸 나른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