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문장들.나를닮은사람

CHA_084

12월의 새 책 2

마지막 달의 허전함을 채워줄 책과 문장들. <그림과 문장들> 저자 허윤선은 10년 차 피처 에디터다. 술래잡기보다 책을 좋아한 소녀는 글을 쓰는 일을 업으로 삼았다. 그녀가 그림을 보고 책을 떠올린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림과 문장들>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