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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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돈 초이와 그의 뮤즈들

유돈 최의 옷을 즐겨입는 셀럽이나 패션피플들을 살펴보면 성향들이 굉장히 다양하다. 기네스 팰트로, 모델 에린 오코너, 탱크 매거진의 편장집 캐롤라인 이사, 런던의 패션셀렙 리프 그리너, 월드 스타 배두나, 김나영 까지.

쇼의 포인트, 캣워크 플로어

패션쇼의 주인공은 런웨이에 등장하는 옷이다. 하지만 근사한 무대장치, 음악, 피날레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최근 캣워크 쇼의 시선 집중 포인트는 바로 캣워크 바닥이다. “오 마이 갓, 구두 사진 찍어도 될까요?” 지난 2월 20일 저녁, LA의 밀크...

‘노 푸’의 허와 실

샴푸 없이 머리 감는 ‘노 푸’가 화제다. 기적을 맛봤다는 네티즌들의 예찬은 진실일까? 하루라도 감지 않으면 찝찝해서 못 견디는 지성 두피 에디터가 직접 체험한 노 푸의 허와 실! 끝내주는 성량의 영국 싱어송 라이터 아델, 눈부신 금발이 트레이드마크인 가수 겸 배우 제시카...
에스닉 패턴 드레스는 에트로, 귀걸이와 팔찌는 모두 프라다.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

“잠옷은 필요 없어요. ‘넘버 파이브’면 충분하죠.” 섹시 심벌 마릴린 먼로의 샤넬 향수 사랑은 이토록 각별했다. 예쁜 병 속에 든 값비싼 소모품을 뛰어넘어 ‘제2의 피부’로 불리는 향수. 누구보다 세련된 취향을 지닌 국내외 셀럽들이 정착한 단 하나의 향수는 뭘까? 에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