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연극

간결한 디자인의 셔츠와 수트는 노앙(Nohant).

필연적 햄릿

15년 전, 연극영화과 학생이던 김강우는 햄릿을 연기하면서 배우가 되기로 했다. 몇 년 전엔 술을 마시고 학교 선배에게 전화를 걸었다. “연극을 하고 싶어요.” 이제야 다시 햄릿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