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주지훈이 입은 자수 디테일 블루종 셔츠, 팬츠,
슈즈는 모두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김강우가 입은 체크 패턴 수트와 셔츠,
슈즈는 모두 구찌(Gucci),
여자 모델이 입은 드레스는 발맹(Balmain),
슈즈는 스튜어트 와이츠먼(Stuart Weitzman).

물 오른 두 배우, 김강우와 주지훈

김강우는 예술에 미치고 쾌락에 빠진 왕을, 주지훈은 왕 위의 왕을 꿈꾸는 간신을 연기한다. 영화 〈간신〉은 광란의 기록이자 물오른 두 배우의 놀이터다. 김강우가 입은 검정 실크 코트와 가죽 셔츠, 팬츠, 슈즈는 모두 김서룡(Kimseoryong), 주지훈이 입은 차이나 칼라의...
A Walk in the City 파리의 작은 공원에서 만난 중성적인 매력의 프랑스 출신 슈퍼모델 에이믈린 발라드

<보그> 6월호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보그> 6월호는 중성적인 매력의 프랑스 출신 슈퍼모델 에이믈린 발라드가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부탄으로 떠난 카렌 엘슨의 환상 패션 기행, 슈퍼모델 지젤의 핫 보디, 태양과 맞선 한혜진과 김원경의 모니키니와 비키니, 결혼을 앞둔 장윤주를 위한 6개...

The Ordinary Man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 속 가진 건 없지만 집념과 끈기를 타고난 인물로 변신한 배우 김강우. 자신을 '새가슴'이라고 말하는 그는 부조리한 세계 속에서 저항하는 연약한 보통 사람을 연기하는 데 적합한 인물이다. 달걀로 바위를 치는 아름다운 '승부사'이자 위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