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ELECTRIC YOUTH 젊음의 상징인 데님만 입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20대의 한국 모델들.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몸과 외모, 그리고 태도와 사교성에 매료됐다. 김양훈과 김정우가 입은 청바지는 데님앤서플라이(Denim&Supply). 임재형의 청바지는 리바이스(Levi’s). 류완규와 조환이 입은 청바지는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 민준기와 이봄찬의 청바지는 플랙진(Plac Jeans). 김병수, 도병욱, 전준영이 입은 청바지는 데님앤서플라이. 김도진의 청바지는 파타고니아(Patagonia). 박경진이 입은 청바지는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SHOW ME THE RUNWAY

글로벌 럭셔리 비즈니스에서 남성복이 절반을 차지하는 지금, 지난 7월 남성복 패션 위크에서 가장 흥분된 순간이라면? 한국 남자 모델들이 맹활약했다는 것! 바야흐로 패션계 심장을 얼어붙게 만들던 백인 전성시대는 사라졌다. 그 중심에 있는 한국 남자 모델들을 〈보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