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앞코가 뾰족한 에스닉한 느낌의 슈즈는 샤넬(Chanel).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