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vogue_47477

모던 영애씨

어떤 고된 오늘도 피하지 않고 내일이면 또다시 튼튼한 하이힐을 신고 걸어가는 이영애와 김현숙은 모두 이 시대의 막돼먹은 모던 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