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인터뷰

시크한 블랙과 비비드 옐로의 모던한 앙상블!
블랙 터틀넥 니트는 디올(Dior),
목걸이는 블랭크에이(Blank-A),
토트백은 까스텔바작(Castelbajac).

Color Factory

삶에 컬러를 더하는 까스텔바작과 김혜수 가 만났다. ‘세상에 전달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인가’를 좇아온 30년 차 배우의 길에 점점 더 선명한 자국이 새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