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 가르송

패션 정원에 찾아온 장미의 계절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함께 탄생한 전설의 주인공 장미. 늘 최상의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패션 정원에 장미의 계절이 다시 찾아왔다. 매년 봄 몬테카를로에서는 그레이스 왕비 재단에서 주최하는 자선 행사 ‘발 데 라 로즈(Bal De La Rose)’가 열린다.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