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게

바이조조_001

‘그냥’ 사는 꽃, BY JOJO

특별한 날에만 꽃을 선물했나? 요즘은 ‘그냥’ 사는 것이 트렌드다. <런던의 플로리스트>의 저자 조은영은 이런 변화에 맞춰 저렴한 가격과 재미난 요소로 플라워 숍 ‘바이 조조’를 채웠다. 천장에 가득 매달린 장미부터 공중에 둥둥 떠서 자라는 에어플랜트 탈란드시아,...